아프리카에서는 한동안 잠잠했던 알비노에 대한 살인이 재발하고 있다. 제일 심한 곳은 탄자니아지만 콩고민주공화국, 세네갈, 부룬디, 스와질란드, 가나, 베냉 등 아프리카 모든 지역에서 알비노가 살해되고, 이들의 신체 일부가 암암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부르키나파소에서 알비노 살인 사건이 발생하여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다. 알비노는 멜라닌 세포에서 멜라닌 합성이 결핍되는 선천성 유전 질환으로 피부와 눈, 털 등에서 백색 증상이 나타나는 희귀병이지더 보기…
2012년부터 남아공의 요하네스버그, 케이프, 더반, 포트엘리자베트, 프리토리아 등 5개 도시에서는 4천여 명의 승용차 소유주가 우버 택시에 참여하였다. 그 결과 무려 50만 명이 우버 택시를 이용하면서 검은 아이콘이 되었다. 우버 택시 기업을 운영하는 트라비스 칼라닉(Travis Kalanik) CEO는 2016년 6월 가나 아크라에서 우버 택시의 아프리카 플랫폼을 발표하였다. 그리고 올해 말까지 남아공을 비롯하여 8개 국가 12개 도시더 보기…
가봉에서 모로코에 이르기까지 아프리카 화이트칼라 사기꾼들에 의해 수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 있다. 특히 이 사기꾼들은 이미 손해를 본 자신의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더 뜯어내기 위해 엉뚱한 수익률을 슬그머니 제시하면서, 또 다시 투자를 유인하는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다. 세계적으로 약 5억 5천만 명이 인터넷 사기 투자에 희생되었으며 경제적으로 낙후된 아프리카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몇 년 전부터 펀드가 아프리카 경제에 새로운 이익 창출 수단으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