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탄자니아

제39차 남부 아프리카개발공동체 정상회담

   2019년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 줄리어스 니에레레컨벤션센터에서 제39차 남부아프리카개발공동체(SADC) 정상회담이 열렸다. SADC 회원국 정상과 수상, 외무 장관이 참석하여 18일 폐막식이 열렸다. 이번 정상회담에서 SADC 차기 의장을 맡은 존 폼베 마구풀리 탄자니아 대통령은 스와힐리어를 SADC의 공식어로 사용되도록 요청했고, 회원국들도 이에 찬성했다. 제39차 정상회담에 참석한 필리프 뉴시 모잠비크의 대통더 보기…

탄자니아 철도 사업

작성자: 강민정    작성일: 2019.8.1    탄자니아가 표준궤도 철도 건설을 계속함에 따라, 정부도 1세기 전에 식민주의자들이 건설했던 오래된 협궤 철도 네트워크를 개조하는 작업에 착수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르에스살람(Dar es Salaam)과 탄가(Tanga) 항구를 오가는 EAC 인접국으로 화물 운송을 용이하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탄자니아의 최근 움직임은 케냐와 우간다의 움직임을 반영한 것이다. 케냐와 우간다는 자금 부족으로더 보기…

아프리카연구소 HK사업단 〈제41차 경계를 넘나드는 세미나〉 개최

본 연구소 HK사업단은 2019년 6월 13일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7시 00분까지 본교 국제사회교육원 연구동 101호에서 <제41차 경계를 넘나드는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 세미나에서 미국 하노버대학교 국제학부의 윤미영 교수는 “우간다, 탄자니아 여성 정치 참여를 위한 쿼타 제도의 비교 분석”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다.

아프리카연구소 HK사업단 〈제41차 경계를 넘나드는 세미나〉 개최 안내

세미나 장소가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국제사회교육원 연구동 406호(변경 전) →  연구동 101호(변경 후) 아프리카연구소 HK사업단은 2019년 6월 13일 (목) 오후 5시 30분부터 <제41차 경계를 넘나드는 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발표자 : 윤미영 교수(미국 하노버대학교 국제학부) ❍ 주   제 : 우간다, 탄자니아 여성 정치 참여를 위한 더 보기…

아프리카 대륙의 언어로 부상하고 있는 스와힐리어

   아프리카 대륙에서 식민통치가 종식된 지 6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식민주의 잔재로 남아 있는 것이 많다. 이러한 잔재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언어다. 오늘날 영어권(Anglophone), 불어권(Francophone), 포르투갈어권(Lusophone), 스페인어권(Hispanophone) 아프리카로 분류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러나 이는 식민 종주국의 언어에 따른 편의상의 구분이지 아프리카의 언어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것이 아니더 보기…